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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링쏘드 1치클로즈베타 후기

던파의 성공에 힘입어 MORPG나 횡스크롤방식의 게임이 한국시장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여타게임들중에 그렇게 던파만큼의 성공을 거둔 게임은 없다고 보는 가운데
또하나의 MORPG 하울링쏘드도 9/25일 공개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정식서비스에 들어간 게임과 비교할수는 없겠지만 기대감을 가지고 하울링쏘드의 1차클로즈베타는 어땠을까 그속으로 들어가보자.

                                                          


           게임시작화면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킬만한 신비로움으로 게임의 기대감을 한층더 높여준다.

                                                           

           이번 1차클로즈베타에서 공개된 캐릭터는 2종류, 모두 근접캐릭터일뿐, 원거리캐릭터는 미구현이다.
            커스터마이징시스템이 구현되지않아 아쉬움으로 남는다.
            다음테스트에는 여캐릭의 추가를 바라는 점이다*.*

                                                          
           게임에 빠질수 없는 듀토리얼, 간단명료하게 게임의 기본조작키들을 설명해준다.
           하울링쏘드의 조작키시스템은 복잡하고 누르기가 어렵습니다.
            백스텝연계스킬은  큇슬롯키->X이므로 잘못누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울링쏘드는 게임시작을 메인미션과 함께 한다. 그만큼 유저가 무엇을 해야할지 망설이지는 않아도 되지만,
         메인퀘스트가 연계쾌스트로 이루어진만큼 유저의 자유도는 떨어진다고 본다.
         시나리오도탄탄하고 중간중간 무비모드가 패키지게임을 하고있는듯한 기분마져 든다.
         퀘스트는 명칭이 조금 다를뿐 특정몬스터잡기, 특정아이템구하기 ,보스잡기 등으로 단순한퀘스트로 이루어졌이다.
         메인시나리오가 탄탄한만큼 하쏘 특유의 퀘스트가 추가되었으면 한다.

                                                          
 여타MORPG와는 다르게 인던과마을사이에 필드가 존재한다. 물론 필드는 혼자이거나같은 파티원과함께다닐수있다.
 필드에는 몬스터들이 있는데 사냥을하면 특수미션이 주어진다. 미션을 완료할경우 보상이주어지는데, 아직까지는 버프가전부인듯 하다.

                                                       
던전은 노멀 하드 크레이지 로 3단계가 존재하며 단계가높아질수록 몬스터가 추가되고 던전이조금씩 더늘어난다.
퀘스트 진행상 같은던전을 단계별로 깨야하기때문에,지루함은 어쩔수 없을듯하다.
단계가 높아질수록 새로운 몬스터라던지 아케이드성을 조금더 부가해, 탐험을 하는듯한 느낌을 살렸으면 한다.

                                                       
던전내에서는 다음스테이즈로 가기위한 숨겨진장치를 찾거나 일정의조건을 만족하면  다리가 생성되어 다음스테이지로 갈수있다.
장치를 가동하면 문이 열리는데 문을 찾지못해 헤매는 경우도 있다. (필자만 그런건가^^;;;)
 
                                                        
던전 클리어시 보상화면이다. 물론 높은 랭크가 나올수록 추가경험치가 주어진다. 4개의 상자중 하나를 선택해 보상을 받을수있다.
하쏘에는 브레이크 포인트가 존재해 던전내의 미니맵의 노란색으로 표신된 점들을 파괴할수록 포인트가 쌓여 추가경험치를 받을수있다.
일일이 다깨는게 이득일지,빠르게 몬스터만 사냥하는게 이득일지는 유저의판단(?)

                                                       
하쏘는 던전입성시 던전을포기하면 유령이되어 마을로 소환되는데 유령이된 유저끼리는 볼수있어 재밌는 상황을 연출할수도있을꺼같다. NPC에게 가면 조건없이 부활이 가능하다.
오픈때는 어떤 패널티가 주어지게 될지..(단지 피로도만 깍일것인가)

                                                      
몬스터의 타격으로 얻는 보라색게이지가 다차면 일정시간동안 변신이 가능하며, 능력이상승된다 넉백이라던지 몬스터를 딜레이없이 공격이가능한점이 무엇보다 큰장점이다.
변신후, 특정스킬이 있을꺼 같지만 아직은 미구현이다.

                                                      
액션게임인것치고는 타격감이 만족스러운정도는 아니었다.
캐릭터의공격모션이 부자연스러워보였고,스킬의이펙드도 부족해보였다.
캐릭터의 공격이 부드럽게 수정되어야할것이고, 스킬의 추가는 물론,이펙트등 여러가지 보완점이 보인다.

                                                     
그리고 보스의 중복등장은 심할정도, 레벨이 높아지는 던전에서는 앞에나왔던 보스가 2마리 동시에 나온다.
그렇다고 보스의 공격패턴이 바뀌는것도 아니고 ,유저들은 식상함을 느낄것이다.
몬스터의 중복등장도 조금을 줄여야할것이다. 

솔직히 플레이해보고 드래곤네스트와 닮은점을 많이 보았다. 인던과마을사이의 필드,퀘스트수행시 방향을 표시해주는화살표,캐릭터인터페이스 등 하쏘만의 특징을 살려내지못하면, 단지 여러게임을 섞어 놓은듯한 느낌을 받기쉽상일것이다.
아직클로즈베타 인만큼 테스트를 진행할수록 많은 컨텐츠의 추가가 필요할것이다.
물론,공개되지않은 컨텐츠가 수두룩하겠지만, 수많은 MORPG게임이 쏟아지고 있는가운데 게임의 특색을 살려내는것이 하쏘의 남은 과제라고 생각한다.
다음테스트에서는 조금더 발전된 하쏘를 기대해보며 테스트후기를 마친다. 


                                                        


                                                        




                                                      

                                                         



by 열정의JAM | 2009/09/25 23:09 | 트랙백 | 덧글(0)

팜플렛첨부 dvd 프리미엄dvd가 아닐수도(??)

맛츠의 벤츠우라 를 보면

ハリケーンツアーが始まります。
허리켄투어 시작합니다.
ゲネプロも無事終了しました。
연습도 무사히 끝났습니다.    

日本公演は1年振り、パワーアップした2009年のJAM Projectにご期待ください。

1년만의 일본공연   파워 업한 2009년의 jam project를 기대해주세요


グッズ及びCD&DVD販売は12時からです。

굿즈와 cd&dvd의 판매는 12시부터입니다.


グッズ売り場ではビニール袋はありません。
굿즈판매장에는 비닐봉지는 없습니다.

有料のエコバック(JAMグッズではありません)は用意してあります。ご了承ください。

유료의에코백( jam 의 굿즈는 아닙니다.)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CD&DVDの特典は
cd& dvd의 특전은    

¥3,000以上お買い上げの方は
3000엔 이상구입하신분에게는

JAM Project直筆サイン色紙 または ハリケーンツアーポスターをお選びいただけます。
jam project의 직필사인색지 또는 허리켄투어 포스터를 선물합니다.

会場限定で昨年のアルバム&DVDキャンペーンのプレミアムDVDもご用意しています。ラストチャンスです。

공연장 한정으로 작년의 연동이벤트 프리미엄 dvd도 준비되어있습니다.  마지막찬스입니다.


満開は過ぎましたが、三郷文化会館の周りにも桜が咲いています。
春爛漫…熱く楽しんでください!


음 나름 해석해봤는데 프리미엄dvd도 따로판매하는군요 아마 작년처럼 dvd+베스트앨범 사고 천엔더내면 줄꺼 같네요.

그렇다면 팜플렛 첨부 dvd는 다른 내용의 dvd일지도... 다음주 가보면 알겠지만..

마지막2줄은  공연장 주위에 벛꽃이 피어있으니 최고의 봄을 즐겨달라네요.

포스터도 작년엔 공짜로 나눠 줬는데...흑 이번엔 사야하는건가..

 


그리고 이것이 작년 나고야공연때 베스트앨범사고 받은 직필사인색지...

by 열정의JAM | 2009/04/12 14:30 | JAM project | 트랙백 | 덧글(1)

팜플렛에 주는 cd 설마 이거???



이거주면 나 울꺼다...

난 벌써 가지고 있다구..

by 열정의JAM | 2009/04/11 13:11 | JAM project | 덧글(6)

대단한 가네모토



일본프로야구의 아니키 가네모토(41)

어제도 3연타석 홈런을 날려버렸다...

7경기/ 28타수 17안타 / 2루타 3개 / 볼넷 2개 /삼진 3개 / 희생플라이 1개

41루타 / 9득점 / 21타점 / 홈런 7개 / 득점권 타율 7할 / 출루율 613리 / 장타율 1.464 / 타율 607리

이건뭐.. 
성적을보시라 ... 올해 초반부터 미쳐버리셨당

승짱은 4타수1안타에 그쳤다. 삼진2개
부활해줘...

by 열정의JAM | 2009/04/11 12:33 | 야구 | 덧글(1)

올해 투어 굿즈공개



티셔츠 타올은 필구일테구.. 네온라이트는 가격이 생각보다 쌔다...(작년엔 한개 500엔했는데..)

팜플렛도 사야겠지(?) 2500엔이였는데. 설마dvd때문에 1000엔더받나..
첨부dvd 작년 dvd&베스트앨범 연동이벤트때 나눠준거면 대략난감

져지는 작년에 구입한개이뿌니 패스고

가방 모자는 실물을 보고 결정!

돈많이 깨지겠다..

by 열정의JAM | 2009/04/10 22:12 | JAM project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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